신도들 국민의힘 당원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95) 신천지 총회장이 구속됐다.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당비를 내는 당원으로 가입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치로 보는 핵심 내용
이 총회장이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전국 장년회장과 청년회장, 부녀회장 등에게 윤석열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 과거 살인미수 혐의로 95세 남성이 구속된 사례가 있으며, 현재 최고령 수감자는 1930년생으로 96세입니다.
추가로 확인할 사실
이 총회장 지시에 따라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이 이뤄졌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