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2분 전 득점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4일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만희(95)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조직적인 국민의힘 당원 가입 의혹을 수사 중인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총회장의 신병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수치로 보는 핵심 내용

과거 살인미수 혐의로 95세 남성이 구속된 사례가 있으며, 현재 최고령 수감자는 1930년생으로 96세입니다.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95) 신천지총회장이 구속됐다.

추가로 확인할 사실

95세의 초고령임에도 구속 목적이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