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
이날 오후 1시 45분쯤 지팡이를 짚고 법원에 출석한 이 총회장은 국민의힘 무더기 당원 가입을 직접 지시했느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가입시켰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연합]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95) 신천지 총회장이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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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정당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2시부터 정당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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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합동수사본부는 지난 22일 이 총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