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떠났다 소식

친구들 곁으로 떠났다는 소식에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페이스북에 트라우마 시달리던 세월호 생존자, 결국 친구들 곁으로 떠났다는 제목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고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송구하다.

일정과 이용자가 확인할 내용

0:00 지난 4월16일 서울 중구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에서 한 시민이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광고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세월호 참사 생존자가 트라우마에 시달린 끝에 최근 세상을 떠난 사건을 언급하며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입니다.

추가로 확인할 사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중 한 명이 최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