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등 모두 12명 수사 착수

합수본은 오늘 오전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 등 모두 12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압수수색 대상은 선거 당일 투표 관리원들과 연락을 주고받은 잠실 7동 투표소 등 서울 지역 투표 관리를 맡은 선관위 실무 직원들로 모두 참고인 신분입니다.

일정과 이용자가 확인할 내용

지난 11일 중앙선관위와 서울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해 투표록을 비롯한 내부 결재 문서 등을 확보한 지 13일 만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 당일에 있었던 일을 재구성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치로 보는 핵심 내용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명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