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이 한 달 만에 재개됐다. 한편 이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다음 달 23일 열릴 예정입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형수 이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일정과 이용자가 확인할 내용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은 25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 혐의 항소심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