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안 가결은 무엇인가

안 위원장은 금속연대 출신으로 1998년 현대차 정리해고 투쟁 당시.

직원들 근무시간 줄고 임금도 하락

기술직 직원들은 시급을 기준으로 산정한 급여를 받고 있는데, 아틀라스가 생산 현장에 투입될 경우 직원들의 근무시간이 줄고 결국 임금도 하락할 것이라는 게 노조 측 주장입니다. 이 중 지난해 순이익의 30% 성과급의 경우 현대차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10조3648억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무려 3조914억원에 달한다.

수치로 보는 핵심 내용

순익 30% 성과급 달라는현대차 노조, 파업안 가결…2년 연속 파업 우려  화이트페이퍼. 현대차 노조 파업안 가결. 2년 연속 쟁의 현실화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