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건 집중 점검 결과 발표
국조실은 이번 조사로 비위가 확인된 광산소방서 9명, 광주소방안전본부 6명, 소방청 본청 2명 등 총 17명에 대한 징계처분을 소방청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국조실은 2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 지시로 지난 11일부터 2주간 실시한 광산소방서 소속 소방관 사망사건 집중 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정과 이용자가 확인할 내용
유가족이 요구했던 감찰은 2025년 7월 이후의 공식 회식 횟수(3회)와 피해자의 업무 태도 등만 보고된 채 특이사항 없음으로 종결됐다. 향년 29세)는 2024년부터 7월 1일부터 지난해 10월 3일까지 총 24회의 부서 내 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추가로 확인할 사실
소방청 본청에서는 지난달 12일 공무원노조의 민원 제기 후 감찰 착수 계획을 수립했으나, 부실 감찰의 당사자인 광주소방안전본부 직원 6명을 조사반에 편성하고 국조실 점검이 시작될 때까지 약 한 달 간 관련자 대면 조사를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